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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1,083건 / 1페이지
   아름다운여행   ​    첫날 (2019. 5. 13)      온 누리가 초록빛으로 흠뻑 젖어있네요. 어느새 계절의 여왕 5월이 꽃길 따라 이렇게 푸른 초원에 군림한 모습입니다. 우리의 아름다운여행도 여왕님이 온 그길 따라 이른 아침부터 달려가고 있습니다. 논물을 가두는가 싶더니만 여기저기 모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때쯤이면 일손이 모자랐던 농촌으로 달려가 도와주던 일이 어제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맨땅에서 조차 허리…
 
마지막 날, 평화기념공원  4월 26일   ​​호텔왼쪽으로 방파제가 나오면서 바로 길로 연결되어있는 오늘아침산택코스는 더할 나위 없는 바다경관과 길옆 각종 나무들과 더불어 산책을 했다. 건너편은 제법 큰 공장지대가 펼쳐지고 둑을 따라 500m쯤 걸어 나오니 바다가 창창히 펼쳐진다. 해변에 깔린 돌이 있기에 기념 될 만한 모양을 골라보았다. 거의가 석회암으로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 가볍거니 하고 모양 있는 돌을 골랐더니 돌은 돌이었다. 욕심은 버리고 어린애 주먹만 한 것 하나 골라 바닷물에 씻어서 들고 나…
 
 
 
셋째 날, 유큐왕국의 주 무대 슈리성   4월 25일   ​​엊저녁 느닷없는 비바람과 천둥번개가 몰아쳐 혹 태풍인가 했으나 비가그친 흐린 날씨의 아침을 맞는다. 아침산책은 해병공원을 옆에 끼고 큰길을 따라가니 작은 배들이 옹기종기모여 있는 선착장에 닿는다. 여유 있는 이들이 즐기는 요트나 낚시하는 놀잇배들이다. 짙푸른 바다가 방파제를 사정없이 때린다. 돌아오는 공원나무숲 길에서 나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다. 오늘아침은 일식으로 택했다. 특색 있는 일본음식 특히 해물요리가 맛깔스럽고 서양식도 곁들여…
 
둘째 날, 세계적인 추라우미 수족관 4월 24일   ​습관대로 아침6시 눈이 떠져 아침산책에 나선 길, 호텔 주위로 공설운동장과 선해만 해병공원이 둘러있고 그 뒤로 바다가 펼쳐진다. 방파제 옆 산책길에는 이른 아침 야생고양이들이 어슬렁거리며 다니는 모습이 섬뜩하다. 먹구름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파도가 숨 가쁘게 철석이니 잔잔한 바다보다는 한결 씩씩한 모습이다. 하지만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 이곳은 모든 태풍의 길목이라 심한경우 학교의 휴교는 물론 전 직장도 정식으로 쉰다는 말에 그 위력이 얼마인지 짐작하겠는데 그 현…
아름다운여행     첫째 날, 유큐왕국이던 오키나와에   4월 23일   ​어제부터 시작된 비가 우리가 떠날 시간에는 본격적으로 내린다. 천금 같은 봄비라 마다할 일은 아니지만 하필이면 오늘이냐고 투정을 부리려다가도 설마 오키나와야 어떠하랴 싶다. 가이드와 약속된 정시(오후1시)에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에 도착했다. 초면인 새 청사는 세계적이라 이를 만큼 거대하고 아름답게 지어졌다. 배열된 골격이나 조명의 배치만 보더라도 국제적인 이름값을 하고도 남을 듯 우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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