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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을 편지   HOME  |  산성문화관  | 산마을 편지
전체게시물 4건 / 1페이지
가정마다 심방을 하면서 상담과 예배를 드리는 봄심방 기간입니다. 한 가정 한 가정 심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심방하면서 오히려 제가 은혜를 받습니다. 심방 중에 기쁜 일은 어린아이들까지 모든 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릴 때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한 성도의 가정에 심방을 갔는데 유치원에 갈 나이의 아이가 엄마와 함께 있었습니다. 아이가 내년에 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그래서 금년에는 엄마와 함께 지내기로 했답니다. 동생은 어린이집에 보내고 큰 아이를 데리고 엄마는 공원을 함께 산책하고, 박물관도 가고, 엄마…
  청년부 수련회를 강화도 장화리로 떠났습니다. 바닷가로 산책을 나갔다가 석양을 만났습니다.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아 카메라를 가지고 올걸 하고 생각하는 순간 주머니에 있는 휴대전화를 꺼냈습니다. 그리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아! 하고 감탄사가 휴대전화 속의 사진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큰 망원렌즈로 석양을 촬영하고 있는 이의 카메라가 부럽지 않았습니다. 석양을 바라보는 내게 또 하나의 행복이 찾아왔습니다.    
중국 청해성 시골 멍따 마을에 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마주 보시며 눈을 마추시라고 했더니이렇게 눈을 감으시고 웃기만 하시네일생을 살아오면서도 눈 한 번 마춰보지 못하셨다는 부부는 그저 쑥스러워 눈을 감으시네아내의 눈 한 번 바라보지 못한 할아버지 남편의 눈 한 번 바라보지 못한 할머니그래도 당신들의 그 선한 눈길에서 사랑을 보았습니다.큰 며느리는 농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하고 겨우 살아 친정으로 갔고둘째 며느니리는 집안 일 하기 싫다고 가출을 하고남겨진 두 아들, 두 손자를 가슴에 품고 사시는데, 내년 봄이면 황하강 댐 공사에 수몰되는…
지난 5월 산성가족들과 함께 성지순례길에 시내산을 올랐습니다.깊은 밤 2시에 출발한 일행은 대부분 걸어서 갔습니다. 몇분은 낙타를 타고 중간지점까지 갔습니다. 낙타가 가는 곳까지 가서 거기서 만나기로 했습니다.손님들을 태우고 올라간 낙타는 그곳에서 대부분 이런 자세를 하고 주인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그 모습을 보는데 가슴이 징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힘들게 올라와서도 저렇게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 안스러워 셔터를 눌렀습니다.집에 돌아와 어느 책에서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낙타는 하루를 시작하고 마칠 때마다 주인 앞에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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