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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대학   HOME  |  교회교육  | 성서대학
전체게시물 35건 / 1페이지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평생 배우는 사람들입니다. 삶의 모든 부분들을 배워야하지만 그 중에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배우는 일은 우리가 평생토록 해야할 귀한 일입니다. 우리 교회는 교회 창립 후 매년 성경공부를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지금 12기, 13기 성서대학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4월 중에 마치게 되면 5월 중순에 14기(주간), 15기(야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앞으로 성서대학의 강의내용을 올릴 뿐 아니라 성서대학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질문과 좋은 의견 그리고…
  성서대학 20기 학생을 모집합니다.   개강 : 2014년 3월 18(화) 오후 8시 수업 : 매주 화요일 오후8시-10시 장소 : 소예배실 강사 : 윤원영목사 강의내용 : 구약신약성경이해  신청 : 사무실(907-7004)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은 어느 기독교 학교의 교훈이기도 하다. 늘상 들어서 익숙한 이 말을 어느 날 설교시간에 들으면서,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자유함을 누리지 못하는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으로부터의 자유'인지에 대한 부연 설명 없이도 알 수 있는 그 자유함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꼭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해답이 성경공부는 아닐지라도 성경에 대한 지식이 너무 부족한 내게는 첫걸음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학구적인 목사님의 강의 내용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자신은 없었지만 그렇게 …
목사님께서 심방 오신 후 강~추 하셨던 성서대학....이런 저런 망설임 없이 공부하기로 맘 먹었습니다.마침 성경을 일독 한 후 였지만, 이해 할 수도 없었고답답하던 차에 참 잘 되었다 싶었습니다.제게는 초기에 들었던 창조 이야기가 잊혀 지지 않습니다.성서대학 초기에 마침 주변에 교회를 다닐까 말까 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그래서 성서대학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침튀기며 이야기를 했었더랍니다.창조는 이러 저러 해서 성경에 기록이 되었다고 하더라...고 이야기를 해주니많이 흥미로워 하며 지금은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는... 기분 좋은 소식도 …
매주 화요일이면 저도 모르게 몸과 마음이 바쁘고 분주해집니다.그건 아마도 저녁에 있는 성서대학 덕분(^^)이 아닐까요.화요일은 수업이 제일 많은 요일이라 처음에는 많이 망설이고 고민도 했었습니다.피곤한 몸으로 수업에 잘 참여 할 수 있으려나 내심 걱정되어서 다음에 할까 생각했는데 장집사의 적극적인 권유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처음 몇주동안은 예배시간의 성경말씀이 아닌 또 다른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생각에 필기도 열심히 하고 .. 집에서 교재도 열심히 보고 했는데.........일 마치고 집에와서 저녁식사준비 해 놓고 밥 한술 못뜨고…
샬롬! 아래 글은 한상원성도님의 부탁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글을 통해 좋은 나눔이 시간되시길 소망합니다. ^^17기 성서 대학을 마치고, 성도 한상원 1년전 저는 교회에 나온지 얼마 안 된 상태였고, 성경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습니다.성서대학 등록을 해놓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과연 내가 지속적으로 강의를 들을 준비가 되어있는지 의심스러웠습니다.(나중에는 소화불량도 생겼지만)저는 성경을 읽으면 항상 지루하고 성경에 쓰여진 표현들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성서대학에 다니면서 성경을 이해하는 내 자신을 매주마다 …
매주 화요일이면 성경책과 교재를 챙겨서 출근하고, 퇴근과 함께 교회로 향했던 1년여의 시간이 어느덧 훌쩍 가버렸네요. 사실 부랴부랴 교회로 향할때는 부담이 되었던 적도 있었지만, 처음 시작할 때의 다짐 만큼 열심히 공부하지 못한것 같아 이번 성서대학을 마치는 것이 못내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 미흡함을 채우고도 남을 만큼 목사님의 좋은 가르침이 있었기에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을 유능하게 하고 그에게 온갖 선한 일을 할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디후3:17성서대학을 마치면…
제목은 성경공부를 마치며...이지만 마음은 이제부터 성경을 다시 읽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을 다른 분의 강의와 설교에서 느껴 처음으로 믿기로 한 날부터 마음 한 구석에는 나를 너무도 사랑하시는 그분을 나는 정말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한번 보자라는 마음에 혼자서 아무 지식없이 그냥 알고 싶은 마음에 성경을 읽었습니다. 읽으면 주님을 하나님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라는 큰 희망을 가지며 더 잘 알게되면 내 작은 믿음이, 너무도 작은 일에도 흔들리는 이 마음이 더 커지고 더 올바르게 될 거라는 …
초등학교때부터의 고질병인 벼락치기..역시 성서대학을 마치는 글도 마감 직전에 쓰게 되네요~우선 성서대학을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학교에 다닐 땐 항상 '공부해야 되는데..' 하는 생각에 짓눌려 살게 되지요. 특히 고3때나 의대를 다닐 때는 정말 늘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이 막 끝나도, 축제 기간에도, 심지어는 방학 때에도 항상 '공부해야 하는데.. 이과목 좀 더 봐야 하는데..' 이런 생각.. 뭔가에 억눌려 사는거죠. 그런데 그보다도 훨씬 긴 세월동안 저를 힘들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바로 '성…
먼저 성서대학을 수료한 남편의 권유로 시작하게된 성경공부는 생각보다 쉽지가 않았습니다~삼실에 함께 근무했던 여직원이 그만두면서 잔업무가 많아져서 퇴근시간과 성경공부시작하는 시간이 거의 비슷했거든요^^그래서인지 저는 매주 성경공부가 크게 부담스러웠던것도 많았습니다.그렇지만,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시던 성경공부는 좀 다르게 와 닿았습니다~그동안 성경공부는 인물중심,교리,소주제별로 배웠던 것이라면 목사님과의 성경공부는 성경한권한권을 통해서 큰 숲을 보게된 계기가 된 것 같았습니다 욥기서를 매우면서는 제자신이 율법에 얽매인 신앙생활의 습관…
지난해 가을..말씀안에 아이들을 키우고 싶은 엄마로 아동부 교사로 정확한 성경지식을 얻고자 몇해 벼루고 벼뤘던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퇴근후 정신없이 아이들 저녁챙겨주고 눈썹 휘날리게 화욜 저녁마다 교회로 향했습니다.간혹 피곤한날 게으름 피우고 싶은 마음있던날 수업을 받다보면 하나라도 우리에게 더 알려주고 싶어 열성적으로 강의하시는 목사님을 뵈면 나의 나태했던 마음이 부끄러웠습니다. 성경공부를 하면서 구약,신약 쓰여졌던 시대적 배경이나 성경을 쓰신분들의 그 당시 심정을 같이 배우니 훨씬 이해하기가 쉬어졌고 나 스스로 잘못 깨우…
StartFragment 저는 원래 글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잘 쓰지 못하기 때문이죠! 그런 까닭에 망설이고 망설이다 이제야 참여하게 되었네요. 회사에 다니는 저는 사실 1년 과정의 성서대학 입학을 신청할때 회사일로 많이 빠질 것 같아 걱정이 참 많았었지요이런 나에게 1년간 반장이신 박 관순 권사님을 보좌해야 하는 총무의 직책이 주어졌습니다.평소 총무는 젊은 분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저인지라 사양하려 했는데 “무슨 일이든 순종해야한다” 는 남편 말에 결국 중책(?)을 맡았는데 그것이 곧 은혜였네요. 개근을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성서대학 16기를 졸업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 일년과정이라 많이 부담스러웠던 게 사실입니다. 또 화요일마다 늦게 까지 윤철이, 상철이 봐주시는 어머니께도 죄송스러웠구요, 이해가 잘 안되고 의문이 생겼던 부분 때문에 성경을 읽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어머니의 권유와 성경에 대해 알고 싶다는 욕구로 시작하게 된 성경공부는, 목사님의 과제였던 '기독교 서적 읽기'로 엔도 슈사쿠의 '침묵'과 한완상 교수의 '예수 없는 예수 교회'를 읽고 감명받게 되어 제게 진정한 기독교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게 해주며 더욱 성경공…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바꿀수 없는 것이 몇 있는데 그중 하나가 출신학교랍니다. 그런점에서 산성 성서대학을 졸업하게된 저희 부부도 이제는 확실한 산성가족이 된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이사 온 후 왠지 집 가까이 있는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해야 믿음이 자랄 것 같아 2007년 12월 산성교회에 첫 걸음을 했던 저희 부부가 성서 대학 15기 생이 세분이나 계시는 속회에 편성되어 자연스럽게 성서대학에 입학하게 된 건 결코 우연이었을까요? 지난 1년간 저희 부부는 좋은 분들과 함께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피곤할 때도, 감기…
1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더 늦기 전에 성서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예전 속장님이셨던 임현선 집사님의 권면에 용기를 내어 등록을 하고 함께 배우게 된 교우분들과 첫 인사와 소개를 나눈 것이 엊그제 같으데 이렇게 시간이 흘러 수료까지 하게 되었네요.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에 놀라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 정의를 향한 일생과 제자들의 사역에 다시 한 번 감사와 고백의 마음이 일었습니다.한 해동안 열성으로 가르쳐주신 목사님과 함께 주경야독한 성서대학 동기들께 감사합니다.박도윤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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